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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15개 읍면동 순회 ‘주민과의 대화’ 개최…현장 소통 강화
  • 박재학 기자
  • 등록 2026-01-08 11: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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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7일부터 27일까지 15개 읍면동 순회 -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주민과의 대화’ 를 진행한다.


조현일 경산시장, 15개 읍면동 순회 ‘주민과의 대화’ 개최…현장 소통 강화“시민과 함께 경산의 미래를” – 조현일 경산시장, 진량읍 주민들과 기념촬영 이번 대화는 7일 진량읍을 시작으로 남부동까지 이어지며, 각 지역별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시민이 직접 질문하고 시장이 현장에서 답변하는 자유 질의응답 형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제안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수렴하고, 실질적인 시정 반영을 목표로 한다.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서는 지역별 중점 사업 추진 현황이전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경과도 함께 공유될 예정이다. 


간담회 이후에는 각 읍면동의 주요 사업장 및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일정도 병행된다.


경산시는 대화 중 접수된 제안과 민원에 대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건의자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조현일 경산시장, 15개 읍면동 순회 ‘주민과의 대화’ 개최…현장 소통 강화주민 목소리 경청하는 조현일 시장 – 진량읍 주민대화 현장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추진 경과를 수시로 점검하고, 시민에게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답을 정해놓고 가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 속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해답을 함께 찾는 과정”이라며 “가능한 것은 즉시, 필요한 것은 끝까지 챙겨 실질적인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찾아가는 주민 대화’는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
▲7일 진량읍 ▲9일 와촌면 ▲12일 하양읍 ▲14일 자인면 ▲15일 용성면 ▲16일 동부동 ▲19일 서부2동 ▲20일 북부동 ▲21일 압량읍 ▲22일 중방동·중앙동 ▲22일 남천면 ▲26일 남산면 ▲27일 서부1동·남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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